작성일 : 16-11-11 23:38
단열재의 두께 와 평당단가
 글쓴이 : 삼정하우징
조회 : 7,823  
【단열재의 두께】
2016년 7월 1일자로 【단열재의 두께】가 다시 변경되었습니다.
충남은 건축법상 천안을 제외하고 남부지역에 해당됩니다.
판넬로 시공하는 조립식판넬주택의 경우,【단열재의 두께】 적용으로 판넬의 두께가
많이 두꺼워졌습니다.
건축법상 샌드위치판넬 난연3급 기준으로 외벽은 115mm, 지붕은 215mm로 규정
었는데, 판넬은 25mm단위로 생산되기 때문에 외벽은 125mm, 지붕은 225mm로
시공 해야합니다.
저희는 외벽판넬은 150mm를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지붕은 150mm에서
225mm로 변경되면서 애로사항이 조금 있습니다.
지붕을 100, 150mm로 시공할 때보다 지붕모양(외형)에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선 준공접수시 단열재의 시험성적서와 납품확인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설계에 맞게 시공을 하지만,
♣ 서산시는 위 서류가 필요없어 일반샌드위치판넬(하얀색스치로폼 : 난연3급보다 더
두꺼워야 함)로 두께와 상관없이 시공하는 주택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 지붕판넬두께를 지붕두께 + 천정(덴조) = 단열재두께(215mm)로 인정하는 지역(서천군)
있습니다.
대부분은 천정두께을 인정하지 않아, 저희는 지붕 225mm + 천정 50mm =275mm
됩니다.
 
올해 7.1까지의 건축법은 단열재에 중점을 두었지만, 현재, 예고없이 발생하는 자연
재해로 인하여 건축법은 더 강화될 것입니다.
건축법 강화로 안전한 주택이 되는건 다행이지만, 평당단가의 상승은 불가피 합니다.
준비된 건축주분들은 부담이 적지만, 신축은 꼭 필요하고 자금여력이 부족한 분들은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상담할 때, 말씀드리는 평당단가, 서면으로 보내드리는 평당단가표는 변경된
건축법을 적용한 것이며, 해당지역의 설계에 따라 증.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